1992년 라티 디자인학교(Lahti Institute of Design)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광고회사에서 멀티미디어 디자이너와 아트디렉터로 일했다. 1996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아트 작업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타투와 파투가 만든 기상천외한 기계가 무려 30가지나 소개되어 있습니다. 기계의 이름, 기능,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기계 사용법이 마치 세밀화를 보는 것처럼 자세하게 표현되었고, 만화를 보는 것처럼 즐겁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기상천외한 기계들’이라는 제목이 왜 붙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다 보면 저절로 창의력이 자라고, 표현력이 커지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