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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비「」밀「 (노블판)
글쓴이
스미노 요루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9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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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미노 요루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인물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묘사하여 공감과 위로를 이끌어내는 스토리로 모든 연령층의 호평을 받으며 특히 10대에서 20대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2014년 고등학생 시절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올린 원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책으로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일본 서점대상 2위에 오르며 25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각종 출판 집계 1, 2위를 차지했다.

스미노 요루는 이후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나「」만「」의「」비「」밀「 》, 《어리고 아리고 여려서》,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 《이 마음도 언젠가 잊혀질 거야》,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6년부터 꾸준히 ‘스무 살이 가장 많이 읽은 소설’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며 젊은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저자의 작품은 만화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불안해서 더 빛나고, 서툴러서 더 눈부시던 그때 그 시절,
스미노 요루가 그려내는 다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기


전작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에서 현실과 판타지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작품을 선보인 스미노 요루가 이번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명의 소년 소녀를 그려낸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제각기 다른 형태의 기호로 보이는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 누군가는 마크로, 누군가는 심박수로, 누군가는 화살표로 보이는 제각기의 마음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는 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신경 쓰이는 아이가 왜 우울한지도, 내 친구가 나에 대해 뭘 알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거기다 여전히 진로는 막막하고, 마음먹은 만큼 성적은 잘 오르지 않고, 1년 후면 어른이 되는데 무엇이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는 그저 막연하다. 하지만 이 책의 다섯 친구들은 그저 불안해하는 대신 힘껏 친구를 위해 생각하고 자기 진로를 고민하며, 가끔은 실수도 하고 가끔은 헛발질도 하면서도 하루하루 성장해간다. 불안해서 더 빛나고, 서툴러서 더 눈부시던 그때 그 시절,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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