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배울 것인가? 외울 것인가?
알고리즘은 원래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배울 때도 문제를 풀어보며 접근하는 편이 훨씬 수월하다. 이 책에서는 알고리즘 자체를 먼저 설명하기보다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면서 독자 스스로 알고리즘을 떠올리게 해준다. 네 단계의 난이도로 차별된 문제들을 보며, 입문자들은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고, 숙련자라면 자신의 수준에 어울리는 문제들만 취사선택할 수도 있다. 그간 알고리즘이란 어렵다고만 느꼈다면, 이 책을 통해 쉬운 문제부터 풀어보며 차근차근 정복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