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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글쓴이
옥성호 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DMI)
출판일
201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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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옥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학교(UniversityofNotre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특허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즈도메인에서 10년간 미주지사장을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역임했다. 2019년 현재 도서출판 은보와 테리토스 대표를 맡고 있다.

2007년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시작으로 『갑각류 크리스천』 시리즈, 『아버지, 옥한흠』 『진영, 아빠는 유학중』 『진리해부』 『야고보를 찾아서』 ,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낯선 하루』 『영적 대통령』 『숨쉬는 망각』 『아무도 후회하지 않아』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최근 출간한 『유다 컨스피러시』는 『신의 변명』과 『부활, 역사인가 믿음인가』에 이은 ‘옥성호의 빅퀘스천’의 세 번째 저작이다.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갱신을 위한 초석을 만들었던 한국개신교의 거목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으로 태생적으로 기독교에 해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는 이제, 질문과 상식이 사라진 한국교회를 깨울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인들이 열광하는 랄랄라 방언 기도!
과연 성경적 은사인가, 강력한 마취제인가?


오늘날 교회 안에서 ‘신비 체험’의 대명사로 불리는 ‘방언’, 성령 충만의 바로미터, 영적 전투의 필살기 등으로 인식되던 방언이 급기야 ‘하늘의 언어’로 등극하였다. 과연 그럴까? 무엇보다 성경에 비추어 방언의 본질과 역할을 꼼꼼히 제대로 따져보고 판단하자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저자는 전통적 개혁주의 입장에서, 사도행전에 나오는 네 번의 방언 사건과 소위 ‘은사장’이라 불리는 고린도전서 12-14장을 주도면밀히 살펴보고, 오늘날의 방언이 성경의 방언과 무엇이, 어떻게, 왜 다른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방언을 반대하는 독자이든, 찬성하는 독자이든, 혹은 중립적인 독자이든, 방언에 대한 입장과 태도를 정리하는 데 유익한 논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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