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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토론면접법
글쓴이
김용태 외 1명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12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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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태

명지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DM 총괄부서에서 국외시장을 맡았다.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경희대학교 국제경영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생산성본부의 휴먼이노베이션본부
(공무원 조직의 HR 분야)를 거쳐 현재 크레듀 교육사업부에서 기업교육시장을 맡고 있으며, 취업 및 입시에 관련하여 다양한 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로스쿨 자기소개서와 면접』, 공저로『뽑고 싶어 안달 나게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뽑고 싶어 안달 나게 하는 면접답변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힘들게 공부해 입학한 대학은 이제 대학이 아니라 고등학교 4학년이라는 비아냥도 들린다. 그만큼 취업난이 가중되고, 청년실업률이 높아짐에 따라 대다수는 대학에 입학하고서도 졸업 후 취업을 위해 학과 공부는 물론이고 각종 자격증 취득, 외국어 공부 등 더 많은 스펙과 다양한 경험을 쌓기에 매진하기 때문이다. 한편 기업은 입사전형을 다양하게 치러 입사 지원자의 변별력을 보고 실력을 테스트하려 한다. 이왕이면 유능한 입사지원자가 합격하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이다. 또 기업은 입사 지원자의 스펙은 변별력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그에 따라 다양한 입사전형이 존재하고 기업의 색깔에 맞추어 시행하는 곳도 있다. 이제 구직자는 스펙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격에 맞춘 취업 준비를 해야 하고, 1차 서류전형의 조건인 스펙만으로는 더는 취업에 성공한다고 보장할 수 없는 시대가 돼버린 것이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면접과 토론면접에 대비한 책이다.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의 기본은 바로 ‘말하기’이다. 기업이 이 두 가지의 면접을 진행하는 이유는 입사 지원자들에게서 스펙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이라는 부분을 중요시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즉,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얼마만큼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그리고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서 얼마만큼 조리 있게 말을 이끌어 내고 대화를 유도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가? 라는 부분을 중요시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입사 지원자가 프레젠테이션면접과 토론면접을 준비함에 남들보다 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말하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게 하는 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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