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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글쓴이
모기 겐이치로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19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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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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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겐이치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의 저자 모기 겐이치로는 이미 일본 내에서 뇌과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도 문학과 미술 등의 평론에도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작가로 유명하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면, 그 다음에는 어찌할 것인가가 사실 더욱 중요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면을 벗어던진 다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사회와 직장, 혹은 어느 특정의 단체라는 톱니바퀴 속에 놓여 있다. 그리고 이 톱니바퀴 속에서 별 문제없이 굴러가면서도 ‘나’를 다치지 않으며 살아가는 것이 이 책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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