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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사 작성법 큰글씨책
글쓴이
김문환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9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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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문환

역사저널리스트. SBS 기자로 재직하던 2000년, LG상남 언론재단 지원으로 프랑스 파리 2대학 언론대학원(IFP)에 유학 중 지중해와 에게해, 흑해 주변의 역사유적과 유물을 취재하며 문명 탐방 저술에 발을 들여놓았다.

『유적으로 읽는 로마 문명』(2003), 문화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상을 받은 『비키니 입은 그리스로마』(2009), 『로맨스에 빠진 그리스로마』(2012), 『페니키아에서 핀 그리스로마』(2014), 『유물로 읽는 이집트 문명』(2016), 『유물로 읽는 동서양 생활문화』(2018), 『금관의 역사』(2019), 『박물관에서 읽는 세계사』(2020), 『역사 속 다문화 이야기』(2022), 『역사 속 다문화 이야기 2』(2023)를 썼다.

방송 언론 분야 저술로는 한국 언론재단 지원으로 『TV 뉴스 이론과 제작』(1999), LG상남 언론재단 지원으로 『TV 고발 뉴스 제작의 실제』(2000),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 도서상을 받은 『프랑스 언론』(2001년), 공영방송 BBC를 중심으로 연구한 『영국언론』(2007년), 『TV 뉴스 기사 작성법』(2018년), 『취재 기사 작성법』(2019년), 『첨삭 논술 지도』(2020년), 『첨삭 현장탐방기사』(2024년)를 출간했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1991년까지 매일경제 신문기자, 1991년부터 2007년까지 SBS 기자로 20년간 취재 현장에서 기사를 쓰고, 뉴스를 만들었다. 현재 BJC 한국 방송기자클럽이 발행하는 BJC 저널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차의과학대학교에 출강한다. 매일신문에 [김문환의 세계사] 칼럼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기자가 되어도 좋은 기사문을 쓰기는 쉽지 않다. 블로거나 SNS 활동가가 현장을 맞닥뜨려도 유려한 문장으로 서술해 내기는 어렵다. 탐방 기사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의 목적은 세 가지다. 먼저, 언론사 시험 준비. 서류심사와 필기를 통과하면 기사 작성 능력 시험을 치른다. 언론사는 주제를 던진 뒤 취재 시간을 준다. 수험생은 오후 늦게 들어와 기사로 작성하는 형태다. 현장을 스케치하거나 특정 문제를 진단하며 대안을 내는 시사 현안 취재 기사가 주를 이룬다. 언론사 준비생들은 취재와 기사 작성 능력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합격해 기자가 돼도,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을 능숙하게 해내기는 필자의 경험처럼 쉽지 않다. 아직 탐방 기사에 익숙하지 않은 초년 기자들을 위한 기사 작성 능력 키우기가 두 번째 목표다. 세 번째는 명소 등을 탐방한 뒤 그 감동을 기록하거나 SNS에 올리려는 블로거나 SNS 활동가들을 위한 탐방 글쓰기 능력 기르기다. 지난해 펴낸 ??TV 뉴스 기사 작성법??에 이어 신문기사 가운데 현장 탐방 기사에 초점을 맞춘 취재와 기사 작성 직설(直說)서다. 저널리즘과 기사 작성에 관한 이론적 접근은 배제한 현장 실무 교재다. 어설픈 초고 문안이 완벽한 기사문으로 완성되는 과정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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