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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2
글쓴이
루카 노벨리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12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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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카 노벨리

작가, 만화가 겸 저널리스트. 이탈리아의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학 기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을 비롯하여 세계자연기금, 박물관, 대학 등과 협력하여 과학과 관련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라이 에듀케이셔널에서는 시리즈물의 바탕이 된 [천재의 불꽃(Lampi di Genio)] 프로그램의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2001년에는 이탈리아의 환경보호 단체인 레감비엔테가 수여하는 상을, 2004년에는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또한, 2004년에 그는 다윈2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예전에 진행된 다윈의 비글호 탐험을 재현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0여 개 나라의 언어로 소개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의술을 과학으로 만들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펜으로 과학을 그리다』, 『머릿속을 보여주고 싶었던 과학자 이야기』, 『다윈 머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21세기에 찰스 다윈이 되살아나
과거 비글호 항해의 여정을 탐험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한 달간 여로를 푼 다윈 원정대는 2권에서 남아메리카 대륙의 서쪽과 다윈이 진화론을 밝혀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한다. 대륙으로부터 많이 떨어져 있는 갈라파고스 제도는 과거에 고립된 곳이었지만, 이제 해마다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 거북과 이구아나 등 다양한 동식물들이 위협을 받고 있다. 다윈 원정대는 외부 동식물의 유입을 막고, 섬 전체의 97%에 달하는 지역에서 인간의 활동을 금지시키는 등의 갈라파고스 제도 주민들의 노력을 살피며 환경 파괴의 위기와 동식물 보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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