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좀 더 만지고
키스하고 싶다고 하면,
이 녀석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
장남.하루, 쌍둥이인 차남 & 삼남.아키와 시마, 막내.렌은 카이도 집안의 4형제.
렌의 입에서 「네가 원한다면 난 그냥 『동생』으로 있을 거야.」라는 말이 나오게 하고 만 것을 계속 신경 쓰면서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려던 하루는, 아키와 시마에게 렌이 조금씩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들기 시작한 것을 지적받고 당황해한다.
한편, 사춘기 특유의 몸의 변화에 아무 자각이 없는 렌은 학교에서 쓰러지고 마는데...?!
고생 많은 장남, 꽃미남 쌍둥이, 야생아 막내 4형제가 선사하는 비범한 트러블 러브 제3권!! 특별 단편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