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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컬처 코드
글쓴이
강미은 저
출판사
오래
출판일
2012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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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미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와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를 받았고 ISR(Institute for Social Research)연구원을 지냈다.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 『재치코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등 10여 권이 있다. SBS [열린 TV 시청자세상], EBS TV [미디어 바로보기] 진행을 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뉴욕은 에너지로 넘친다. 살아있는 상상력, 그것을 눈에 보이는 컨텐츠로 만들어내는 힘, 그런 에너지로 늘 폭발하고 있다. 그 속에서 본 컬처 코드를 이 책에 담았다.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 뉴요커’, 다른 곳에서 살면서 뉴욕으로 출퇴근을 하는 ‘통근 뉴요커’, 그리고 다른 곳에서 태어나서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뉴욕으로 온 ‘정착 뉴요커’. 통근 뉴요커는 뉴욕에 끊임없는 흐름을 가져다주고, 토박이 뉴요커는 견고한 토대와 연속성을, 정착 뉴요커는 도시에 열정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화이트는 이 세 번째 뉴요커들이야말로 뉴욕 특유의 긴장감을 부여해주고, 이들로 인해 뉴욕은 시적인 도시가 될 수 있으며, 다른 도시들이 넘보지 못하는 예술적인 성취를 이루어낸 도시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어디서 왔건 그건 상관이 없다고 화이트는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첫사랑과 같은 강렬함으로 뉴욕을 끌어안는 사람들이라고,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는 건 어떨까? 뉴욕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컬처 코드들, 다양성이 그 중심에 있는 컬처 코드를 나름대로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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