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나를 입는다
글쓴이
오한나 저
출판사
따스한이야기
출판일
2019년 5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한나

그녀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한 사람의 존귀함과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여 그에게 가장 어울리는 ‘옷’을 입히는 퍼스널 스타일리스트입니다.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KISI)에서 국제이미지컨설턴트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퍼스널 스타일링을 전문으로 하는 ‘리한나이미지’와 비대면 퍼스널 스타일링 서비스 ‘마이스타일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처음과 끝이 ‘옷’ 이야기라는 것과 의식주에서 의(Fashion)를 찾아 주는 일이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열정(Passion)과 닮았음을 전인격적으로 깨달은 그녀는 자신의 사명(Mission)이 패션을 넘어 그리스도의 옷을 소개하는 것임을 확신하였습니다. 이후로 말씀묵상과 기도에 전념하면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한 사람을 관찰하고 만나는 퍼스널 스타일링을 통하여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패션을 통해 복음을 더욱 담대히 전하고자 ‘Fashion, Passion, Mission’이라는 주제로 FGS(Fashion in Gospel School)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녀가 십여 년간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를 하면서 깨달은 특별한 경험들과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 그리고 FGS 복음학교에서 가르친 내용을 기반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현재 다시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온라인 선교플랫폼 ‘리지저스’(REJESUS)를 통하여 찬양사역과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작업, 그리고 이스라엘과 북한을 위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나는 나를 입는다」(따스한이야기)가 있으며 이 책은 2019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선정되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0,000번의 퍼스널 스타일링을 한 저자는 옷을 잘 입지 못해서 자괴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스타일을 자세하고도 따뜻하게 설명하였다. 스타일은 자기 자신이 보여야 하고 남의 것이 되어선 안 된다고 하는 저자는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가면서 각자 태어난 대로, 살아온 대로 모든 것이 묻어나는 것, 상상을 뛰어넘는 본인의 색과 향기가 묻어나는 옷차림,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다”라고 한다. 실제로 여러 명의 스타일링을 해 준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찾고 삶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