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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됩니까
글쓴이
서비아 외 1명
출판사
예솔
출판일
2019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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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비아

아호 가은.
한국작가회 시 부문 등단, 한국아동문학회 동시 부문 등단, 세계문학회 수필 부문 등단을 했다. ICC대학 명예문학박사(TH.D), 대신신학대학원 대학교 신학석사(TH.M)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문학기념물조성위원회 위원, 한국아동문학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 세계문학회 총무, 짚신문학회 사무차장,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이다. 세계문학 기행 시 부문 최우수상, 한글세계문학축제 나라사랑 최우수상 외 다수, 검찰청장 표창장, 경기도 도지사 표창장 외 다수를 수상하였다. 주요 시집으로는 『시가 내 마음에 꽃이 되었다』, 『어찌하면 됩니까』, 『시도 사람을 그리워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영적 이끄심으로 써 내려간 서비아·강순구 시인의 신앙시 모음집

『어찌하면 됩니까』는 각종 문예지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가은 서비아와 유운 강순구 시인의 공동 신앙시집이다. 지난해 각각 『시가 내 마음에 꽃이 되었다』(서비아)와 『시가 의자가 되어주다』(강순구)라는 개인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이번에는 기독교적 세계관과 인생관을 가진 그들이 그동안 하나님의 영적 이끄심으로 써 내려간 신앙시들을 한 올 한 올 엮어 『어찌하면 됩니까』로 함께 선보인다. 두 작가는 사람과 문학을 사랑하는 문인으로서, 또 주님께 순종하는 신앙인으로서 인생과 일상 속 영혼과 사물, 자연을 묵상하여 빚어낸 신앙시들이 주님 복음의 도구로써 쓰일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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