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호의 주제는 ‘나를 나로 긍정하기’다. 부정적인 생각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생각한다. 생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스스로 걱정을 눈덩이처럼 불리는 태도로부터 거리를 두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이야기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 중심 사회에서 오랫동안 스스로를 괜찮지 않은 존재로 느끼며 살아왔다. 사회로부터 외모, 말투, 성격, 능력, 태도 등 여러 측면에서 엄격한 잣대를 요구받았다. 자기긍정감은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기 위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