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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 사람은 왜 나를 아프게 할까
글쓴이
크리스티안 노스럽 저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19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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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안 노스럽

의학 박사이자 산부인과 전문의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여성 건강 분야를 개척한 작가로도 유명하다. 여성이 자기 몸에 가장 잘 맞는 건강 증진 방법을 배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 사람은 왜 나를 아프게 할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삶의 생기와 긍정성을 망가뜨리는 불균형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상처를 치유하고 어둠에서 벗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감수성이 예민해 쉽게 상처 입는 유형의 사람들이 고통을 극복하고 자기 긍정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를 비롯해 『엄마 딸의 지혜』 『폐경기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등이 있다. 특히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는 13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여성 건강 분야 개척자 크리스티안 노스럽이 쓴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치유서

겉만 봐서는 설명할 수 없는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잘 먹으며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한다. 여느 평범한 사람처럼 가족과 일, 집안을 돌본다. 이렇게 겉으로 보기에는 만사가 평탄하지만 이들의 삶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항상 문제의 근원이 되는 사람이 발견된다. 바로 ‘에너지 뱀파이어(energy vampire)’라 불리는 이들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긍정적 에너지를 빨아먹으며 상대를 지치게 한다.

에너지 뱀파이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 대부분은 연민이 넘치고 다정하며 주변 사람들의 안부를 진심으로 걱정한다. 그들은 단순히 연민이 넘치는 정도를 넘어서서 타인과 교감한다. 누군가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 단순히 관찰자 입장에서 슬픔을 느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마치 자신이 목격한 고통을 직접 겪고 있는 듯 괴로움을 똑같이 느낀다. 이런 사람들은 너무 민감하거나 고도의 감성을 지닌 유형인 ‘엠패스(empath)’에 속한다. 에너지 뱀파이어는 연민이 넘치고 이해심이 많은 엠패스에게 접근해 관계를 맺고 깊은 상처를 입힌다.

『그 사람은 왜 나를 아프게 할까』는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삶의 생기와 긍정성을 망가뜨리는 불균형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상처를 치유하고 어둠에서 벗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심리 치유서다. 너무 민감하고 예민해 쉽게 상처 입는 유형의 사람들이 고통을 극복하고 자기 긍정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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