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잘난 척 하면 뭐가 어때서?
글쓴이
장하영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8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하영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출판사와 잡지사 편집부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문화학원에서 2년 동안 일본어를 공부하고 귀국하여 위너스 번역센터에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번역을 하면서 수많은 책들을 접하던 저자는 『심리학 콘서트』를 작업하면서 마음의 메커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심리학을 통한 자기 계발서 집필에 열정적으로 매달려 왔다. 심리학 교수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공부와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고 이와 함께 프리랜서 작가와 번역가 활동도 병행하는 중이다. 저서로 『해커스 심리학』 『타인 조종술』 『어떻게 마음을 얻는가』 『말의 심리학: 마음을 이끄는 기적의 한마디』 『심리학 입문: 사람을 보는 눈 마음을 보는 지혜』, 편저로 『심리학, 서른엔 사람과 통하고 마흔엔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을 유쾌하게 얻는 긍정 심리학』, 번역서로 『심리학 콘서트 1·2·3』 『엄마가 알아야 할 내 아이 공부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잘난 척은 긍정의 에너지, 그리고 말 한마디의 담긴 마법
“앞으로 빛나는 일들로 가득할 텐데, 잘난 척 좀 하면 어때서”


만약 역학자로부터 “앞으로 3년간 좋은 사람을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을 듣는다면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고 어떻게 행동 할까? 아마도 당신은 한동안 심리적으로 많은 혼란을 겪게 될 것이며 앞날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속에는 엄청난 힘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밝고 긍정적인 말은 사람들의 고민거리를 날려 보내버림과 동시에 즐겁고 알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하는 힘을 준다. 또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도 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 주기도 한다. 이처럼 언어의 힘을 기른다면 언제나 마음을 플러스 에너지로 가득 채우는 일도 간단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운을 끌어들이는 말’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말’ ‘기분을 진정시켜 주는 말’ ‘마음을 풀어 주는 말’ 등 단계별로 의식하며 입으로 내뱉는 말 한마디로 얼마든지 안생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에는 마음의 저울을 미련 없이 던져 버리고,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행복한 미래를 부르는 ‘말’을 족집게처럼 골라 여기에 가득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