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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키나와
글쓴이
전명윤 외 1명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9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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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명윤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급’ 불교방송 ‘세계는 한 가족’에 고정 출연 중이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다. 유튜브 하라는 협박을 8년째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꿋꿋하게 버티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 열도 최남단,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인기 휴양지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가 소개하는 오키나와 여행법
『프렌즈 오키나와』 2019~2020년 최신판


책은 크게 오키나와 본섬(나하, 남부, 중부, 북부, 케라마 제도)과 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로 나누어 소개했다. 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는 본섬과는 별도의 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프렌즈 오키나와』에서는 본섬만큼 미야코 제도와 야에야마 제도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미야코 제도 40페이지, 야에야마 제도 50페이지를 할애해 여느 여행책에서도 소개되지 않은 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의 핫한 명소와 여행 정보를 알차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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