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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학교 2
글쓴이
제임스 패터슨 저
출판사
미래인
출판일
2012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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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패터슨

제임스 패터슨은 2015년 내셔널북어워즈 공로상(미국 문학계에 놀라운 공헌을 한 문학가 상)을 받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어린이책 출판사 '지미패터슨북스'를 만들었다. 출판사의 수익금으로 백만 권이 넘는 책을 군인, 학생들에게 기증했고, 24개 대학에 장학금도 지원하면서, 독립책방과 학교 도서관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현재까지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더 강력한 미션과 함께, 악동 레이프가 돌아왔다!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청소년 소설, '나는 누구인가?'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내 인생 최악의 학교 2』가 출간되었다. 전편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미술학교 전학이라는 행운을 잡은 레이프가 외할머니가 사는 대도시로 이사해 벌이는 소동을 다루었다.

대도시에서의 새로운 생활, 커시드럴 예술학교로의 전학, 연락이 끊긴 아빠를 찾는 새로운 미션, 이 모든 소재들은 레이프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한다. 레이프는 아빠를 찾으면 자기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아빠 찾기는 레이프에게 자아 찾기의 변형인 셈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레이프는 한 단계 높이 성장해나간다.

사실 ‘나’와 ‘주변’에 관한 고민은 대부분 청소년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고민이다. 레이프가 대책 없이 벌이는 사건들은 엉뚱하고 어리석어 보일 수도 있지만, 자기 본질에 대한 고민에 빠져드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남들보다 좀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이 악동의 드라마틱한 성장기는 실수를 두려워하는 또래 친구들에게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인 일에 기꺼이 도전하는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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