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PUT 3단계, OUTPUT 4단계로 영어 말하기 완성 생각과 동시에 영어가 나오는 놀라운 경험!
이 책의 학습법은 19세기 프랑수아 구앵(F. Gouin)이 개발한 교수법을 발전시킨 것으로, 영어를 자신의 행동, 감정, 생각을 나타내는 도구로 사용하여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INPUT 단계에서는 우리가 매일 일상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내용을 ‘동작 표현’, ‘묘사 표현’, ‘심정 표현’이라는 3가지 영역으로 분류하여,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유용한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OUTPUT 단계에서는 ‘대화 연습’, ‘활용 연습’, ‘긴 문장 만들기’, ‘이야기 만들기’의 4 단계 연습을 통해 영어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생각한대로 자유자재로 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누구나 자신이 겪은 일, 느낀 기분이나 감정을 반복적으로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 보면, 머릿속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