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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 손이 없기 때문이다
글쓴이
최형묵 저
출판사
다산글방
출판일
199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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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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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묵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오랫동안 연구원 및 계간 「신학사상」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천안살림교회 목사로 대안적인 교회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이론과 실천, 신학과 목회의 통일을 지향하며 교회 밖의 여러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제3세대 민중신학을 대표하는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기획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연구위원, 계간 「진보평론」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제3세대 민중신학의 대표 주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추세 속에서 제기되는 민중의 고통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신학적 성찰을 시도하면서,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대안적 사회와 대안적인 교회의 모색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회 변혁운동과 기독교 신학』『보이지 않는 손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 손이 없기 때문이다』『뒤집어 보는 성서인물』『죽은 님중의 시대 안병무를 다시 본다』, 『한국 기독교의 두 갈래 길』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예수시대의 민중운동』『무함마드를 따라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기독교 경전인 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자는 복되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민중신학자 최형묵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는 자본주의 세계체제를 유지시키는 핵심 이데올로기 중 하나인 `보이지 않는 손'을 믿지 않는다. 최 목사의 는 제목에서부터 그가 왜 이것을 못 믿는지를 보여준다. 25년의 나이테를 가진 민중신학의 눈으로 '대안적 정치경제윤리'를 찾아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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