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왜 사회주의인가?
글쓴이
하워드 진 저
출판사
책갈피
출판일
2012년 7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워드 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뉴욕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 역사학자, 정치학자, 사회비평가, 사회운동가, 희곡 작가였으며, 흑인 민권운동,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 등에 앞장선 진보적 지식인이었다. 스펠먼대학교 역사학 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정치학 교수를 역임했고, 보스턴대학교의 명예교수였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미국 민중사』 외에도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오만한 제국』, 『역사를 기억하라』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작들과 정치 활동에 대한 기여로 미국의 사회주의 지도자 유진 데브스를 기념해 만든 유진 데브스 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자본주의는 고장났다. 2008년에 전 세계를 강타한 금융?경제 위기는 이 점을 밝히 보여 줬다. 가장 부유한 나라 미국에서조차 빈곤과 가난이 평범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빈곤선 이하 생활을 하는 미국인이 국민 7명 중 1명꼴인 3980만 명이나 되고, 뉴욕의 노숙자가 10만 명이나 된다. 2009년 여론조사에서 사회주의보다 자본주의가 나은 체제라고 답한 미국인이 절반을 겨우 넘었다. 30세 미만에서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를 선호하는 비율이 각각 절반이었다.

이것은 단지 미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자본주의와 자본주의의 뒤집힌 우선순위에 대한 불만이 월가 점거 운동(OWS)으로 분출했고, 이런 99퍼센트의 저항은 전 세계로 번져 나갔다. 세계 자본주의의 보루 미국에서 혁명적 사회주의자로 활동하고 있는 앨런 마스는 왜 자본주의 체제가 고장났고, 사회주의가 그 대안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회주의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후기 “유진 뎁스와 사회주의 사상”을 쓴 하워드 진은 소련이라는 가짜 사회주의가 제거된 덕분에 자본주의의 대안으로서 진정한 사회주의를 다시 모색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생겨났다고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