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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비언 법칙
글쓴이
허은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2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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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은아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는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리더 브랜드 전문가’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수천 명의 리더를 컨설팅하며 2016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PI 2.0 프레임’은 주요 정·재계 리더들이 활용 중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경영학 박사이다. 브랜드를 주제로 한 논문을 한국경영학회지에 게재했으며, 연세대학교 광고홍보전공 문학 석사로서 PR에 대해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하여 정체성(Identity)과 어젠다에 대한 기본을 쌓았다. 또한, 전 세계 26개국에서 공식 인정하는 국제 인증 CIM(Certified Image Master)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는 14번째로 취득했다.
2016년에는 45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예측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이후로도 트럼프에 대한 리더십과 PI(President Identity)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분석을 통해 리더들에게 가이드로 제시해주고 있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교육 전문 업체인 ㈜예라고를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이자, 2017년 정체성을 근간으로 하는 리더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전문회사 ㈜디아이덴티티를 창업한 대표이다.
《중앙선데이》에 「꽃중년 프로젝트 사전」을 2년간 연재하며 중년 리더들을 위로했다.
지은 책으로는 『공존지수 NQ』 『메라비언 법칙』 『쎈 놈 VS 약한 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국내 최초의 이미지전략가가 분석한
말보다 강력한 소통의 비밀!


국내 최초의 글로벌 이미지전략가인 저자는 10여 년 동안 2000명이 넘는 사람을 대상으로 비언어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분석한 결과, 매력적이고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비언어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즉 끌리는 사람은 모두 외모와 상관없이 자신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긍정적인 표정과 눈빛, 보디랭귀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비언어 특징에 따라 8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저자는 8가지 유형을 안철수, 유재석, 손석희, 현빈, 김연아, 반기문 등 국내 대표 인사들을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분류의 신빙성을 더하고자 일반인 8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즉 인지도가 있는 인물을 선정한 뒤 각각의 인물이 어느 이미지 유형에 가까운지에 대한 응답을 받아 8가지 유형에 대한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 책은 설문결과에 따른 인물별 분석 내용을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들이 자신만의 비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들만의 매력요소를 찾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어떻게 효과적으로 소통하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도 자신만의 소통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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