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목사는 하박국 선지자와 같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 감람나무, 논밭에 식물, 우리의 양,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는(합 3:17-19) 총체적인 바닥 상황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이를 극복한 자신의 경험을 힘 있게 이야기한다. 환경과 상황이 어떠할 지라도 모든 열매가 끊길지라도, 오직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이 이 책에 기록되어 있다.
저자의 젊은 시절 회심의 사건, 신학생 시절, 사우디아라비아 선교, 깡통교회, 대학연합교회 등 성령님이 뜨겁게 역사하신 사건들은 이 책을 읽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두드리기에 충분하다. 성령님의 내주하심, 그 감격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룬 『사도행전 29장』 개정판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과 놀라운 사도행전 29장의 기적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