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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도 진짜 못 쓰겠는데요
글쓴이
마에다 야스마사 저
출판사
키라북스
출판일
2019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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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에다 야스마사

아사히 신문 미디어 프로덕션 교열사업부장.
1955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을 졸업했다. 1982년 아사히 신문에 입사한 후 교열부, 나고야 편집 센터를 거쳤으며 오사카 본사 교열 센터장, 용어 간사, 도쿄 교열 센터장을 역임했다. 동아시아 한자 현황을 보고한 「아시아 줌인 한자권」, IT 시대의 한자를 주제로 한 「한자와 사귀기」, 한자의 구성 원리를 해설한 「한자이야기」, 「한자자전」등 한자와 글을 다룬 칼럼, 특집 기사를 집필했다. 글쓰기 고민을 덜어 주고 올바른 글쓰기를 유도하는 데 관심이 많아 아사히 문화센터 다치카와 교실에서 ‘소리 내어 쓰는 에세이’를 진행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또 와세다 대학 학생회가 주최하는 취업 지원 강의에서 ‘자기소개서 쓰기’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자이야기』, 『제대로! 부끄럽지 않은! 문장을 쓸 수 있다』, 『틀리기 쉬운 일본어』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누구나 생각대로 쓸 수 있다!”
38년 경력의 아사히 신문 교열 기자가 알려 주는
문장이 이어지는 글쓰기 비법

한 줄 쓰기도 막막한가요?
베테랑 기자의 노하우가 집약된 글쓰기 수업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의외로 글을 쓸 일이 많다. 블로그나 카카오톡, SNS와 같은 다소 짧은 글부터 학교 과제, 취업을 위한 자기 소개서, 직장에서 써야 하는 보고서와 기획서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더구나 요즘은 여행을 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제대로 쓸 수가 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뭘 써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고민을 털어 놓는다. 38년간 아사히 신문의 교열 기자로 활약하며 꾸준히 글쓰기를 가르쳐 온 마에다 야스마사는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한 줄도 진짜 못 쓰겠는데요』를 기획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랜 경력을 통해 깨달은 글쓰기 방법론을 10번의 수업으로 정리했다. 문장에 살을 붙이고 이어 가는 방법부터 나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법, 데이터와 생활 속 사례를 사용해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법, 어떻게 글의 소재를 찾을 수 있는지 등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또한 마지막 4장에서는 ‘기승전결’의 틀에 맞춰 실제로 글을 쓰고 퇴고하는 과정까지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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