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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런던
글쓴이
맹지나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14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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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지나

고려대학교 국제학·언론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 현재 뉴욕 로펌 변호사. 무더운 여름과 골목마다 이야기가 서려 있는 도시, 그리고 느긋하게 머무는 여행을 좋아한다.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목표로 여행서와 노랫말을 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마음에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 여름의 포지타노》, 《그리스 블루스》,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 《남프랑스 홀리데이》 등 스물네 권이 있다.

인스타그램 thesummergirl_10
유튜브 Gina Everywhere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 2015~2016년 최신 개정판
* 책 속의 책 맵북 수록!

문화와 예술의 도시, 런던 여행은 ‘랄랄라’ 시리즈와 함께

여행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동양북스의 랄랄라 시리즈 중 세 번째, 런던 편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런던에서 꼭 보고 느끼고 맛봐야 할 곳들을 20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는 런던 ‘MUST HAVE’와 시티 오브 런던부터 소호, 킹스 크로스, 캠든, 하이드 파크 & 노팅 힐, 웨스트민스터 사원 & 첼시, 사우스 뱅크까지 일곱 구역과 런던 근교를 꼼꼼히 구석구석 안내하는 ‘TRAVEL LONDON’. 하루 종일 튜브에 오르내리며 런던 전역을 이동하는 여행자와 때때로 뮤지컬 한 편이나 미술관 관람을 하기 위해 하루를 다 건 여행자 모두 《랄랄라 런던》과 함께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 런던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중 하나다. 일요일에 런던 수족관, 런던 동물원, 햄리스나 폴록의 장난감 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가족이 다 같이 선데이 로스트를 먹는다면 그 어떤 여행보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추천 일정’, ‘런던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런던 여행’, ‘여행 정보’ 이상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된 《랄랄라 런던》 최신 개정판은 런던을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풍성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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