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반짝반짝 추억전당포
글쓴이
요시노 마리코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12년 8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요시노 마리코

1970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신문사, 출판사 등에서 근무하다가 2002년 「장례식 신문」으로 ‘니혼TV 시나리오 등용문 2002’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후로 2004년 연속극 「강아지 왈츠」 각본을 집필했다. 2005년에는 《가을의 대삼각형》으로 제1회 신초 엔터테인먼트 신인상(지금의 대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비 온 뒤 맑음, 곳에 따라 무지개》, 《드라마 데이즈》, 《ROUTE134》, 《소녀부 부장》, 《엑스트라!》 《해변가 포스트카드 카페》, 《100퍼센트 걸즈》 등이 있다. 그 외에도 《팀 후타리》, 《팀 아카리》 등 아동을 위한 작품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해안가 절벽 아래, 반짝반짝 빛나는 추억 불가사리 위에 위치한 작은 집…
그리고 그곳에서 전당포를 하는 은발 미녀 마법사의 은밀한 속삭임이 들려온다
“당신의 추억을 맡아드립니다”


창가에는 늘 세 마리의 달팽이가 청소를 하고 다람쥐가 따뜻한 포트에서 차를 내주는 곳. 약간은 이상하고 기묘한 마법사의 공간, 추억 전당포. 이곳에서 아이들은 은발의 일라이저 헤어스타일을 한 미녀 마법사에게 추억을 맡기고 돈을 받아간다. 스무 살 생일이 되기까지 돈을 돌려주면 추억은 다시 아이들의 머릿속에 떠오르지만, 찾아가지 않는 추억은 해안가 절벽 아래 불가사리가 되어 반짝반짝 빛나게 된다.

엄마에게 매일매일 혼난 추억만 맡기는 하루토와 추억을 맡기는 건 반칙이라고 말하면서 추억 전당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여중생 리카. 마법사와 아이들이 펼치는 소소하지만 동화 같은 하루하루. 스무 살이 된 리카는 추억 전당포를 기억하고 있을까?
이 책은 추억 전당포라는 마법의 장소를 통해 이미 스무 살이 넘은 어른들에게는 자신이 잊고 있던 추억을, 스무 살이 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를 절절하게 깨닫게 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