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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퍼실리테이션
글쓴이
정강욱 저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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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강욱

리얼워크 대표 / 러닝 퍼실리테이터. 러닝 퍼실리테이터이자 조직개발 컨설턴트다. 교육학 분야 베스트셀러 『러닝 퍼실리테이션: 가르치지 말고 배우게 하라』를 저술했다.

개인과 조직의 실제적인 ‘변화와 성장’을 위해 ‘배움과 성찰’을 촉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가치로운 결과를 만드는 ‘진짜 일’을 좋아한다. 그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것이 ‘업’이다. 그 일을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이 ‘낙’이다. 바로 이 ‘업’과 ‘낙’을 누리며 ‘진짜 일’을 하려고 리얼워크(REALWORK)를 창업했다.

LG전자에 최우수 신입사원으로 입사. 이후 GS그룹과 한국리더십센터에서 HRD 스페셜리스트로 재직했다. 한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Helsinki School of Economics MBA,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HRD)전공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삼성, 현대, SK, LG, GS 등 유수의 기업들과 매년 100회 이상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워크숍을 설계하며 학습을 촉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가르치지 말고 배우게 하라

학습전이(Learning Transfer) 라는 교육학 용어가 있다. 학습전이란 교육을 전달받고, 학습내용을 유지하고, 현업으로 돌아가서 학습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배운 것이 실천으로 옮겨진다는 뜻이다. 필자는 성공한 강의와 실패한 강의를 구분하는 확실한 기준점을 바로 ‘학습전이’로 본다. 교육의 최우선 목적은 효과적인 ‘학습전이’이다.

이 책은 학습전이에 대한 필자의 고민을 담은 책이다. 가르침과 배움, 배움과 실천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책이다. 여기서 ‘알려주는 책’ 이라고 쓰지 않고 ‘고민을담은 책’, ‘찾아가는 책’이라고 쓴 이유가 있다. 이 표현이 강사가 가르치기 보다 학습자가 배우게 하자는 이 책의 취지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강사 혼자가르치지 않고 학습자들이 함께 배우게 하는 교수기법인 러닝퍼실리테이션의 실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와 같은 고민을 하는 강사, 퍼실리테이터, 컨설턴트, 교육기획자, 과정개발자에게 이 책이 각자의 해답을 찾도록 돕는 작은 실마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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