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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글쓴이
조앤 치티스터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9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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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치티스터

193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베네딕도회 수녀로서, 40년간 평화, 인권, 여성, 교회 쇄신을 주제로 다룬 세계적인 강연자이자 유명한 영성 작가다. ‘미국 베네딕도 여자 수도회 협회’ 회장과 ‘미국 여자 수도회 지도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현대 종교 연구소인 ‘베네트 비전’의 이사와 UN 산하 ‘세계 평화 여성 지도자회(GPIW)’의 공동 의장으로 재직 중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60권 이상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시련 그 특별한 은혜》, 《내 가슴에 문을 열다》, 《세월이 주는 선물》, 《무엇을 위해 아침에 일어나는가》,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천주교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삶으로의 초대,
세계적인 영성가가 전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가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 또는 주일까지 분주하게 열심히 살아도 이 고민에 대한 답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일을 겪고 여러 순간과 마주한다. 그 속에서 후회나 걱정으로 잠 못 들기도 하고, 반복되는 일들에 점점 무뎌지거나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여러 일과 관계 속에서 복잡하게 얽힌 삶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감을 잡기도 어렵다. 그저 주어진 상황이나 시간에 떠밀려 가도록 나를 내버려 두기 일쑤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을 향해 묻는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이러한 물음에 도움이 될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가톨릭출판사, 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다. 이 책에는 21세기 가장 주목해야 할 영성가로 손꼽히는 저자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성경의 코헬렛 말씀을 묵상하며 얻은 깨달음과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코헬렛이 말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은 뒤, 복잡해 보이던 삶이 분명하게 보이고 인생의 의미를 찾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 인생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독려한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겸손하고 순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그 순간, 우리의 행복이 시작되는 게 아닐까. 수많은 영성 서적을 집필한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현실에 바탕을 둔 신학적 혜안으로 펼쳐 보이는 코헬렛의 16가지 때를 읽으면 마음의 눈이 밝아진다. 그리고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할 구원의 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아름답고도 소중한 선물이라는 것을. 우리 자신이 코헬렛을 새롭게 써 가는 삶의 주인공들임을.
― 이해인 수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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