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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학론
글쓴이
방귀희 저
출판사
솟대
출판일
2019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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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방귀희

무학여자고등학교 수석 입학,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同) 대학원 문학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박사 졸업, 박사학위 논문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예술을 주제로 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KBS방송작가 31년의 경력을 가진 장애예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예술 분야의 학문을 개척한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2020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크리에이터 되기’, ‘공모전으로 지적재산 만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계간 『솟대문학』을 100호까지 만들어 미국 스탠퍼드대학 도서관에서 연구 목적으로 『솟대문학』 1~100호를 구입해 갔다.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E美지』와 『솟대평론』 발행인으로 일하면서 일간지에 400여 회 기고, 아티클·세미나 200여 회를 발표하였으며 39권의 저서가 있다.
2023년, 여성기업 ‘장애인예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장애인예술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문화훈장 옥관(2023), 국민훈장 석류장(1996), 한국방송작가대상, 한국여성지도자상, 불자대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장애인문학론』은 총 14장으로 장애인문학의 역사와 활동을 꼼꼼히 기록하면서 장애인문학을 통해 장애인 인식 문제를 풀어내었다. 장애인방송, 장애인용어, 장애인관, 한국장애인의회정치문화 등을 주제로 장애인 포용사회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기본 에티켓 39개, 편의시설과 보장구 에티켓 각 6개, 장애 유형별 에티켓 42개, 공공시설 에티켓 7개 총 100개 장애인 에티켓 부록도 효용성이 있고, 인명찾기에 150여 명의 이름이 올라 장애인문학뿐 아니라 장애인계의 인물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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