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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글쓴이
샤를 페팽 저
출판사
미래타임즈
출판일
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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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샤를 페팽

프랑스 국립 정치대학과 파리 경영학교(HEC)를 졸업했다. 프랑스 공영 TV 방송 FR3에서 철학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TV 방송 CANAL+에서 철학 관련 프로그램 패널로 활동했다. 현재 국립 레지옹 도뇌르 고등학교와 정치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공개 철학 강좌를 통해 친근하고 쉽게 철학을 소개하고 있다. 《전향과 심리학》, 《철학 매거진》에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7일간의 철학 여행》, 《철학자들의 정신분석》, 《세계철학 백과사전》,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때》 등을 집필했다. 그의 책은 전 세계 2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10년부터 파리 MK2 극장에서 매주 월요일 공개 철학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철학, 형이상학, 윤리학 분야에서 독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단 한 걸음의 점프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뛰어내리는 순간 짜릿한 희열을 즐기고, 때로는 두려움과 공포를 시험하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은 번지점프대 끝에 선다. 인간이 공포를 느끼기 시작하는 높이는 11미터(대략 아파트 3~4 층), 그보다 더 높은 25~60미터에 설치된 번지점프대에서 새처럼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극한의 용기 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수십 미터 낭떠러지 끝에 서서 저 깊은 태곳적 자신감까지 최대한 끌어내고 극한의 자기 최면으로 두려움과 공포를 몰아내려고 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점프해서 최고의 환희를 느끼고, 누군가는 끝내 발걸음을 돌리고 한숨짓는다.

번지점프에 실패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단 한 걸음이다. 그들은 단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해 날아오르는 희열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다는 믿음, 안전하다는 믿음, 뛰어내렸 을 때 최고의 기쁨을 느끼게 되리라는 믿음이 그 한 걸음에 모두 담겨 있다. 스프링보드에서 점프해 아름다운 자태로 물속에 뛰어드는 다이빙 선수들의 실력과 점수를 가르는 것 역시 단 한 걸음이다. 그동안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술과 응원하는 사람들의 기대,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그 한 걸음에 모두 담아 점프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결국 시도하느냐 주저하고 망설이느냐의 차 이다. 무언가를 실행하기 전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게 마련이다. 주저하고 망설이 게 하는 모든 생각들이 “할 수 있다, 해보자”로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 30센티미터를 더 나아가는 것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 그 사소한 차이가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는 비밀을 파 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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