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강아지 마음사전
글쓴이
이정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6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

누구에게나 그렇듯 행복이 늘 어려웠고, 마땅한 답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언뜻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행위를 하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동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달콤한 이야기를 나만 알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원고를 쓰기 시작했다.

‘사는 게 팍팍하다.’라는 말로밖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는 요즘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가 그런 당신의 하루에 찰나의 미소라도 선물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대학원 시절부터 글 쓰고 번역하는 작업을 해왔다. [한겨레], [한겨레21], [디지틀조선일보] 등 여러 매체에 사회 비평 칼럼을 기고했으며 세계사와 논술, 영화 관련 책을 집필하고 번역했다. 사랑의 심리학 이론을 다룬 《사랑; 짓》과 반려견 심리학 분야의 해외 연구결과들을 정리 및 소개하는 《강아지 마음 사전》을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의 마음속 비밀을 들려주는 책!
강아지의 마음을 알면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과 관련해 사랑에 대한 해외 심리학 연구 결과를 공부하고 관련 책까지 저술한 저자가 이번에는 반려견의 마음을 알려주는 획기적인 책을 펴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금 ‘동물권’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반려견의 심리학’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국내 사정을 아쉬워한 저자가 반려견을 직접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강아지의 마음과 성향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그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그래서 더욱 강아지의 마음이 궁금한 우리나라 반려인들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강아지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로, 사람보다 더 사람에게 큰 위안을 주는 존재로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는 동물이다. 그런 만큼 사람들은 내가 키우는 반려견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고 싶어한다. 저자는 인간이 작은 우주라면 반려견 역시 작은 우주라고 말한다. 사람과 똑같이 슬픔과 질투심을 느끼기도 하고, 나쁜 사람은 경계할 줄도 알며, 반려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위로할 줄도 아는 반려견들은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천재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동물도 알면 알수록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라는 말처럼 수년 동안 함께 생활할 동물에 대해 알면 알수록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삶의 동반자로서 함께 살아가는 강아지들과 지금보다 더 넓게 소통하고 더 깊게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