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랑 호로와 로렌스의 여행,
감동의 피날레~!!!
광물상 데바우 상회의 신규 화폐 발행으로 자유와 희망의 도시가 될 날이 코앞에 다가온 레스코. 로렌스는 그곳에 호로와 함께 가게를 차리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 직전, 호로와 로렌스의 앞에 콜의 보따리를 든 인물이 나타나고, 호로와 로렌스는 다시금 데바우 상회의 내부 분열로 인한 일대 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호로는 금서를 얻기 위해 콜과 엘사를 쫓아 키셴으로. 로렌스는 데바우 상회에 쫓겨 뮤리 용병단과 함께 눈 덮인 산 너머로.
따로따로가 된 두 사람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