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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싹을 뽑아내라
글쓴이
마쓰바라 에이타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12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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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바라 에이타

도쿄에서 태어나, 도호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학했다. 귀국 후 모교에서 대뇌생리학을 연구해왔다. 동양의학에도 정통하며, 일본동양의학회 전문의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상심리학, 최면요법 등에도 일가견이 있다. 수십년 간 치매 예방에 관한 강연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일본의 유명 텔레비전 생활건강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해 건강상담을 해주는 등 대중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인물이다. 150종 이상의 두뇌 관리나 수면 등에 관한 저사가 출판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40~50세의 약 80%에는
머릿속에 ‘치매의 싹’이 존재한다!


이 책의 저자인 일본의 저명한 뇌의학자 마쓰바라 에이타 박사는 "40~50대의 약 80%는 머릿속에 '치매의 싹'이 존재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100세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치매가 암을 능가하는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었다. 암도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이지만, 치매는 '자기 자신'마저 잃어버리게 만드는 두려운 병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이 불쑥 찾아오는 질병은 절대로 아니다. 치매가 발병하기까지는 약 20여년의 긴 잠복기가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완전한 치매로 발병하기 전 단계를 '치매의 싹'이라고 부른다. '치매의 싹'이 처음 돋아났을 때는 마치 피부에 생긴 검버섯이나 기미처럼 뇌에 생긴 작은 반점에 지나지 않는다.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현대의학이지만, 아직까지 치매는 이미 발병해버린 뒤에는 진행을 조금 늦추는 정도 외에는 뾰족한 치료 방법이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 치매로 발전하기 전 단계인 ‘치매의 싹’ 단계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미 머릿속에 치매의 싹이 돋아난 상태라도 아직 치매로 완전히 성장하지 않은 상태라면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 치매의 싹이 치매로 성장하는 기간은 약 20년. 그러므로 40~50대야말로 치매의 싹을 뿌리째 뽑아낼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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