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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해석사전
글쓴이
센다 타쿠야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2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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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센다 타쿠야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상장기업, 상공회의소, TSUTAYA 비지니스 컬리지 등에서 활발한 연수강연과 사외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닛케이비즈니스Associe’‘, 주간다이아몬드’‘, THE21’‘, 월간인사(人事)매니지먼트’‘, 주간SPA!’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와 연재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20대에 성장하는 사람 후퇴하는 사람》《이직 1년차의 업무기술》《고객이 급증하는 마법의 엽서기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0대의 사전’》《거절당하는 20대가 되라!》《존속하는 사장과 파산하는 사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을 해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서른 즈음은 여전히 좌절과 방황에 힘들어하는 나이다. 어설픈 이상과 단단한 현실 사이에서 여전히 갈팡질팡하는 나이이기도 하다. 사랑이 무엇이고 성공이 무엇이고 책임이 무엇인지, 알 듯 말 듯 하지만 뚜렷하게 손에 잡히지 않아 번민의 나날에 빠지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는 넘어지지 않게, 쓰러지지 않게 자신을 붙잡아주는 그 무엇인가를 절실히 바란다.

저자 센다 다쿠야는 그 해답을 ‘어휘력’에서 찾는다. 스스로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분명한 해석을 내릴 수 있을 때에만이 현실에 굳건히 발을 딛고 당당하게 설 수 있다는 것. 그는 이미 20대에 1만 권이 넘는 책을 독파하고 다양한 집필활동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이노베이션 크리에이터이다. 또한 3천 명의 경영인과 1만 명의 직장인을 밀접한 거리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일하며 경험을 쌓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저자도 20대에는 수많은 방황과 난관을 맞닥뜨렸고, 그때마다 자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해석하며 불안과 두려움을 떨쳐냈다고 말한다. 그랬기에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세상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서른이 되었다고.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해석이 한데 녹아 있는 하나의 ‘사전’인 셈이다. 책은 86가지 해석의 표본을 담고 있지만, 여타의 책과 달리 자신의 생각을 독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던져주지 않는다. 오히려 ‘밑줄이 아니라 가운데 줄을 긋고 그 위에 자기만의 언어로 새로 정의를 내려보라’고 주문한다. 그 과정에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서른 살에 필요한 것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더 당당한 서른, 한 뼘 더 자란 스스로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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