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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엄마가 왕따 아이를 만든다
글쓴이
프레드 프랑켈 저
출판사
조선앤북
출판일
2012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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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드 프랑켈

UCLA의 의학심리학 교수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UCLA의 자녀양육 및 아이들의 교우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의 책임자이자 아동 및 청소년의 교우 관계 기술에 관한 전문가이다.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마주하게 되는 교우 관계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부모들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를 소아과의사, 심리학자, 사회복지사, 아동정신의학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NPR) 출연을 비롯해 각종 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동·청소년 치료사들이 교우 관계에 문제가 있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매뉴얼을 제공하는 『어린이들의 교우관계 훈련』『발달 및 자폐성 장애가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사교기술 : PEERS 상담 치료 매뉴얼』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녀의 친구 관계에 대한 부모의 무관심은 자칫 아이를 왕따로 만드는 결과를 낳을지 모른다. 아이가 오랫동안 지속될 우정을 쌓아나가고 친구들과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가장 잘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이며, 친구를 잘 사귀고 우정을 유지하는 법 역시 부모가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할 아주 중요한 삶의 기술 중 하나다.

UCLA의 아동 교우 관계 개선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155회 이상의 임상실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교우 관계 개선에 관한 효과적인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우정이 아이들의 사교성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사실을 부모들에게 일깨워준다. 아이가 좋은 친구를 쉽게 사귀도록 하려면 어떻게 조언해야 할지 고민하거나, 아이들의 우정에 어느 정도까지 관여해도 되는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전략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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