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삼형제끼리의 생활을 시작한 소우이치로.
정식으로 연인사이가 된 카나메와 행복한 생활을 보내던 중,
다시금 코우즈키에게 진 빚 2천만엔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
빚을 갚기 위해 여러 가지 일에 동원되던 세 사람은 TV판 『빛과 그림자의 정열』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그러던 중, 드디어 카나메와 소우이치로의 관계에 진전이-?
과거를 뛰어넘으려는 카나메와 그 모습을 계속 지켜봐 온 소우이치로의
사랑의 결말 & 삼형제의 새로운 모습을 그린 시리즈 집대성의 제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