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이다. 경북대 박물관장,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경북대학교 교수회 의장, 경북대학교 인문대학장, 한국목간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금석문과 신라사』,『신라 지방통치체체의 정비과정과 촌락』,『임나일본부설, 다시 되살아나는 망령』,『가야사 새로 읽기』,『김춘추와 그의 사람들』,『한국 고대사의 기본 사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1983년부터 30여 년에 걸쳐 한국고대사를 강의해 온 주보돈 교수가 오래도록 한국사에 깊은 생채기를 남긴 ‘임나일본부설’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책이다. 극복된 줄 알았지만 사실은 물밑에서 계속 살아 숨쉬고 있었던 임나일본부 문제를 돌아보며 지속적인 연구와 관심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