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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진실
글쓴이
강준식 저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12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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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식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이후 언론계, 정치권, 공기업 등에 몸담아 일했다. 저서로는 『김씨의 뿌리』 『서양 바람 동양 바람』 『김우중의 대도전』 『다시 읽는 하멜 표류기』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일본사는 없다』 『혈농어수―몽양 여운형 일대기』 등이 있고, 평역서로는 『모택동의 시와 정치』 『쓸모없는 것이 쓸모 있다―장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두 나라가 섬 하나를 놓고 싸우고 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가까운 두 나라 사이에 자리한 탓에 100여 년 동안 맘 편할 날 없이 뜨거운 감자일 수밖에 없었던 바로 독도. 일본은 대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아직까지 우리와 국제사회를 상대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인가. 『독도의 진실』은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그것을 정밀히 추적했다.

1900년에 고종은 독도가 대한제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선포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발령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석도’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하지만, 이 또한 일본은 그것이 ‘독도’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라고 반박했다. 저자는 여기서 문헌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전해지는 증언들을 통해 독도가 ‘돌섬(독섬)’이라고 불렸다는 사실과 그것을 문자화한 것이 대한제국 칙령에서 표기한 ‘석도(돌섬=독섬)’라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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