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기본, 중국어 일본어까지 섭렵한 고스펙 직장인들이 넘쳐나는 요즘. 하지만 정작 직장인들은 글쓰기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직장에서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보다 한 장의 보고서가 한 통의 이메일이 상사와 동료와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직장 내 글쓰기는 가장 기본에서 시작한다. 우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훈련이 반복될수록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 이런 자신감이 바로 직장 내 글쓰기를 원활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또한 직장인 글쓰기를 위한 3가지 마음가짐, 3가지 원칙, 7가지 포인트를 담은 저자만의 Wow337 기법으로 기본기에 충실한 직장인표 실용만점글쓰기의 모든 것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