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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글쓴이
최성락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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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9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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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락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 퇴직하여 현재까지 연구, 투자, 저술 활동을 병행 중이다. 지은이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책을 통해 삶을 바꾼 장본인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다수 섭렵하며 이른바 ‘대박’을 냈고, 심지어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후 교수직을 내려놓고는 ‘파이어족’으로서 투자자이자 연구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 후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이 모든 변화가 책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증언한다. 부를 창출하고 싶은,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선사하는 현실적인 조언들은 모두 오랜 세월 축적된 지적 성취에서 비롯됐다고 평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은 책으로는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규제의 역설』 『49가지 결정』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경제학 패러독스』 『경영학은 쉽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대한민국 규제 백과』 『말하지 않는 세계사』 『말하지 않는 한국사』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교수의 속사정』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관심사 부자인 교수가 카지노라는 엉뚱한 곳에서 배운 투자 법칙
“돈의 철학은 똑같다!”

여기 한 교수가 있다. 행정학과 경영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대학 교수라는 격식 있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그의 관심은 늘 전공을 넘은 엉뚱한 곳을 드나든다. 막장 드라마에 열광하는 대중심리를 사회학적으로 풀기도 하고, 국정농단이라는 초유의 상황에서 드러난 사회 문제들을 경제학의 관점에서 다룬 책을 쓰기도 했다. 연구실에 가봐도 책장 가득 조선왕조실록을 채워 넣은 괴짜다. 실제로 여러 권의 역사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오직 ‘벤츠를 타고 싶어’라는 일념 하나로 초 절약, 초 근면의 교과서적 생활을 해서 1억을 모으기도 했지만, 그다음에는 오히려 투자의 세계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어느 샌가 20억이라는 돈을 벌어버렸다. 정확히는 고작 9년 사이에. 전념을 다해야 한다는 이 투자의 세계에서 필자는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하며 어쩌다 한 번씩 사고파는 투자자에 불과했다. 대체 이 20억은 어디에서 온 걸까? 필자는 그동안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해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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