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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글쓴이
김헌경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19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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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헌경

차의과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겸임교수.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에서 한국인 연구부장으로 근무 했다. 일본 츠쿠바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대학교 전임강사를 지냈다. 이후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주임 연구원으로 발탁되어 노화와 근육에 관한 연구에 매진했으며, 외국인 최초로 임원인 연구부장까지 올라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35년간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NHK, TBS, 아사히 TV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고령자를 위한 근력 운동을 소개했으며, 일본 전역에서 근력 운동 강좌를 매년 50회 이상 진행해왔다. 이 운동은 일본 고령자의 건강 나이를 10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노화와 관련된 연구 논문을 학술 잡지에 400회 이상 발표했고, 이 중 요실금과 보행 분석 논문은 일본노년의학회 최우수논문상을 3번이나 수상했다. 이는 일본에서 단 두 명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현재는 더웰내과연구소 소장, 한국헬시에이징학회 아카데미 소장을 맡아 노년의 근력 운동 및 사회 활동 개선 증진에 앞장서며 보편화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근육 연금’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가 있으며, 그 외에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을 소개한 《낙상 예방 운동》, 《요실금 예방 운동》, 《근감소증 예방 운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 최고의 한국인 근육 박사가 알려주는 건강 장수의 비결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금 당장 ‘근육테크’를 시작하자!

일본인의 건강 나이를 10년 앞당긴 근력 운동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초고령사회인 일본에서는 기대 수명만큼 건강 수명이 늘지 못해 나이가 들어 바깥 활동이 줄어들고 집 안에서만 무기력하게 지내는 고령자들이 증가했다. 자신의 두 발로 잘 걷지 못해 침대 위에서만 생활하는, 일명 ‘와상 상태’의 고령자가 많아져 사회문제로 번지자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한 노력이 진행됐다. 그 후 일본은 고령자를 위한 운동을 개발해 지역 사회에 보급하여 현재 건강 나이를 10년 앞당기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때 노년층을 위한 근력 운동을 개발해 일본 전역에 알린 사람이 바로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의 유일한 한국인 임원이자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의 저자, 김헌경 연구부장이다.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노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고령자의 건강을 위한 운동을 개발하며 지역사회에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자는 이곳에서 노화와 근육에 관해 연구하며 운동을 개발했고, 그 운동은 일본 각 지역의 지자체, 보건소, 요양병원 등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저자가 30년 동안 직접 연구 및 개발하여 효과를 입증한 고령자를 위한 근력 운동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고령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낙상, 근감소증, 보행 장애, 허약, 요실금을 묶어 5대 노년증후군이라 한다. 이런 5대 노년증후군을 예방하고 개선하여 활기찬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한다.

모든 운동은 남녀노소 맨손으로 어디서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단련해야 할 근육을 정확히 자극시켜 운동한다. 책에 소개된 운동은 실제 일본에서 효과를 입증한 것들이다. 나이가 들면 몸에 있는 근육은 점점 사라지고, 근육의 감소는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그렇기에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저축’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도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죽기 직전까지 내 손발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생활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근육에 투자하는 ‘근육테크’를 시작해보자. 책에는 벽에 붙여놓고 언제든 따라 할 수 있는 포스터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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