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은 따스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타오르는 여름과 쌀쌀한 가을,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겨울을 지내며 만물을 깨우는 봄이 어서 우리 곁으로 오길 바라는 마음을 풍성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 은 서두르지 않아도 흘러가고, 보채지 않아도 돌아오는 것들에 대하여 재촉하지 않는 여유와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이야기합니다.
그림책 은 풍성한 그림과 깊이 있는 글로 독자분들을 마음의 봄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