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언어학박사(파리 제7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명예교수), 파리 제12대학교 및 Sorbonne대학교 초빙교수. 저서로는 《명석판명한 정신 : 논리와 수학》, 《말로 배운 지식은 왜 산지식이 못 되는가》,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 《수학 분야에서의 발명의 심리학》(역서), 《현대물리학의 합리주의적 활동》(역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 말은 필요하지만 깨달은 앎도 동반되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어려우며, 자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못 해석한다. 이 책에서는 반성과 탐구의 수단이 되는 언어를 통해서 생각을 고찰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