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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
글쓴이
윤자영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9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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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해송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단편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단편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다. 2019년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교통사고 전문 삼비탐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밖에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레전드 과학 탐험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4』 『우리 반 파스퇴르』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작은 것들을 사랑한 생물학자들』,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추리작가 출신 탐정 당승표와 전직경찰 나승만이 뭉쳤다. 둘은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에서 희대의 악마, 사이코 킹 구요동을 처리한 대가로 받은 5억 원으로 강남대로변에 ‘나당탐정사무소’를 연다. 사람들에게 가끔 뒷조사를 해주는 흥신소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저질 체력에 법대로만 하기보다 인간적인 판결을 하려는 당승표와 강철 체력에 돈 냄새를 귀신보다 잘 맡는 나승만이 투닥거리면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케미를 보인다. 한편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던 나당탐정사무소에 실전추리퀴즈 사건 때 인연이 있었던 과학교사 김민영이 합류하고, 어느 날 검은 양복을 입은 의문의 남자들이 사무소를 찾아온다. 특이한 사건을 해결하여 지적 만족을 얻으려는 당승표와 어떡하면 사건에서 돈을 뜯어낼까 궁리하는 나승만, 두 탐정의 사건일지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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