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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1
글쓴이
레스 에저턴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9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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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스 에저턴

미국의 소설가. 소설은 물론 시나리오, 에세이, 기사 등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하고 즐긴다. 단편소설 「그것과는 다르다It’s Different」, 「내가 생각하는 좋은 것들My Idea of a Nice Thing」 등의 소설을 발표하고 지금까지 19권의 책을 썼으며, 푸시카트상, 오 헨리상, 에드거 앨런 포상 등 유수의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 털리도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독자를 한눈에 사로잡는 열쇠,
소설의 ‘시작’에 매력과 개성을 더하는 법

“첫 문장에 엄청나게 공을 들여야 한다.
훌륭한 도입부는 독자가 소설을 몇 장이라도 더 읽어보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첫 문장, 첫 문단과 같은 소설의 시작은 독자를 사로잡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그러나 작가들이 가장 소홀하게 다루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소설이 엉뚱하거나 지루하게 시작하면 나머지는 읽어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좋은 소설이 첫 두세 단락만 읽힌 채 책장이 덮힌다. 어떻게 하면 끝까지 읽히는 소설을 쓸까? 이 책의 저자는 소설의 그 어느 문장보다 첫 문장에 공을 들여야 한다고 단언한다. 훌륭한 시작을 쓰는 법은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소설의 첫 문장과 첫 문단에 꼭 들어가야 할 요소들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기술을 잘 기억하면 독자를 사로잡아 끝까지 읽히는 소설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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