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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 박윤선의 요한계시록 강해
글쓴이
박윤선 저
출판사
영음사
출판일
201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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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어렸을 때 한학을 배웠다. 17세 되던 해 마을에서 6km 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라는 세미한 음성을 들은 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다닐 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현 총신대 신대원)와 합동신학교(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 안으로는 교권주의에서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40여 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박윤선 목사가 지극히 사랑했던 책, 요한계시록

“펴놓고 믿으라.” 우리는 보통 요한계시록이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잘 펴지 않는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위해 주신 책이다. 그러므로 신자라면 이 계시록도 잘 알아야 한다. 그럴 때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유익이 많고, 또 계시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탄과 이단에게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이 책은 일반 독자가 요한계시록을 읽어나갈 때 상당한 유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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