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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글쓴이
다구치 요시후미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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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구치 요시후미

1942년 도쿄 출생. 동양 사상 연구자.
니혼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에 일본 영화사에 입사했다. 신진 영화감독으로 활약하던 25세 때 타이에서 중상을 입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노자를 만났다. 그 후 중국 고전 사상 연구에 몰두한다.

1972년 주식회사 이미지플랜을 창업하여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더불어 약 2천여 기업에서 동양 리더십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지방 자치 단체, 교육 기관 등 다수의 강연 활동을 계속해 왔는데 강의를 들은 사회인의 수가 만 명을 넘어선다. 동양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업무론과 삶의 방법론의 제일인자이다.

저서로 《40대를 후회 없이 살기 위한 15가지 습관》, 《40대, 강해져야 살아남는다》, 《사장을 위한 손자병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전환 시대, 나침반이 되어 줄 동양 사상
핀테크부터 5G까지 예측불허 미래를 돌파하는 힘

핀테크, 자율 주행, 5G, 인공지능 등 낯선 이름들이 이끄는 대변혁의 정체는 무엇일까? 기존 산업과 신산업 사이에 충돌이 일어난다. 모빌리티 혁명에 대한 택시 기사들의 목숨을 건 저항이 그렇다. 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경제적 부담이 확대된 고용주와 업무적 자율성에 만족해하는 근로자 사이에 갈등이 존재한다. 우리는 시대의 변화 앞에 발생하는 충돌과 갈등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지금까지 세계는 짧게는 50~60년, 길게는 100년 동안 근대 서양 문명을 바탕으로 한 패러다임을 형성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근대 서양 사상이 추구하는 가치만으로는 그 변화를 따라갈 수 없다.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에서 저자는 세계 일류 리더들이 지금 동양 사상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고 증언한다.

동양 사상의 전문가이며 수많은 비즈니스 리더에게 동양 사상을 밑바탕으로 한 업무론을 강연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일류 리더가 동양 사상을 배우는 이유와 세계는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7가지 패러다임으로 정리했다. 7가지 패러다임를 토대로 세계의 변화를 인식한다면 적어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는지 통찰하는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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