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글쓴이
문영숙 저
출판사
푸른책들
출판일
2012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영숙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고, 『검은 바다』 일본어판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에네껜 아이들』, 『무덤 속의 그림』,『검은 바다』 등을 펴내며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아동·청소년 독자들에게 꾸준히 선사해 온 문영숙 작가가 이번에 신작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을 내놓았다. 문영숙 작가는 역사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았던 사람들을 기억하고 위로하는 일을 작가의 소명으로 여길 만큼 우리 민족의 굴곡진 근대사를 그리는 데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게다가 『에네껜 아이들』에 실은 작가의 말을 통해 이미 까레이스키들의 아픔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그런 만큼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은 소련의 강제 이주 정책으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게 된 17만여 명의 까레이스키들의 고난과 역경, 도전과 설움이 절절하게 그려지고 있다. 또한 나락 같은 상황에서도 결코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까레이스키 소녀 안동화의 모습은 우리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 주기에 충분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