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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필수 패턴 편
글쓴이
김지완 외 1명
출판사
와이엘북
출판일
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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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듣기·쓰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등의 영어 관련 서적,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시중에는 패턴 영어책이 너무도 많다. 그런데 다수의 패턴책들이 수백 개의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과연 우리가 그 수백 개의 패턴을 한두 달 안에 마스터할 수 있느냐는 것. 물론 그런 수백 개의 패턴이 담긴 책은 1년을 두고 천천히 공부하기에는, 또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훌륭해 보일지 몰라도 한 달 혹은 두 달이라는 시간을 정해 놓고 공부하기에는 빵점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평범한 영어 학습자가 하루에 최대 한 시간, 그리고 최대 두 달 정도면 마스터할 수 있는 분량으로 50개의 패턴만 다룬 이 책은 효율성 측면에서 최적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필수 패턴 50개만을 다루고 있는데다 각각의 패턴 문장에 상황 설명을 달아 놓은 것은 물론이고 질문 패턴과 답변 패턴이 항상 짝을 이뤄 같이 나오므로 기존의 패턴책들과는 효과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동안 기존의 패턴책 3분의 1 정도 보고 질렸던 그런 경험은 더 이상 되풀이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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