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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무어 1~12권 세트
글쓴이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1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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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에서 태어났다. 아동 문학 작가이며, 10대 시절에 단 15일 만에 완성했다는 『전사의 길』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고, 수수께끼를 푸는 모험 판타지인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수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센추리 게임」, 「사이보리아」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열세 살까지 해야 할 50가지 모험』, 『어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19개국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1~6권까지의 주된 이야기가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었고, 7~10권까지는 시간의 문에 얽힌 비밀을 찾는 모험이었다면 11~12권에서는 감쪽같이 사라진 율리시스 무어의 부인 페넬로페 무어의 행방을 찾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율리시스 무어는 페넬로페 무어를 찾기 위해 한 번 들어가면 다시 나올 수 없는 잊혀진 신비의 섬으로 향합니다.

그곳은 12년 전 상상의 여행자들이 힘을 합쳐 가장 위험한 해적 스펜서 선장을 가둬 놓은 섬으로 페넬로페 무어를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지요. 하지만 율리시스 무어가 섬에 도착했을 때 스펜서 선장은 이미 화산 분화구 밑에 있는 어둠의 미궁으로 탈주한 뒤였습니다. 율리시스 무어는 스펜서 선장이 페넬로페 무어를 납치했다고 확신하고 스펜서의 발자취를 따라 검은 항구로 향합니다. 한편 검은색 쌍돛선 메리그레이호를 타고 킬모어 코브를 포격하던 스펜서 선장은 오래전 자신이 페넬로페 무어를 이미 죽였다고 말하는데....... 페넬로페 무어는 도대체 어디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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