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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다
글쓴이
사이토 히토리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2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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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히토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 중 한 명으로, 1997년과 2003년에 개인 납세액 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며, 1993년부터 2005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기 이전까지 12년간 일본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납세자 순위에 12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 토지 매각이나 주식 공개 등에 의한 고액 납세자가 많은 중에도, 납세액이 전부 사업소득이어서 토지 주식 비포함 납세액은 매년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일본 3대 경영자로 손꼽히는 파나소닉 Panasonic의 창립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판매 회사인 긴자마루칸의 창업자이자 작가로서도 ‘마음의 즐거움과 경제적 풍요로움을 양립하기’위해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언론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신비로운 괴짜 부자로도 이름이 높다.

주요 저서로는 『1퍼센트 부자의 법칙』,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상식을 깨부숴라』, 『돈의 진리』, 『철들지 않는 인생이 즐겁다』,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부자의 관점』,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행동습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노력하는 사람이 더 간절하게 원해야 할 ‘운’

모든 인간사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변수)이 늘 개입한다. 이 힘은 운의 파장이다. 우리는 살면서 매번 승부가 나는 순간을 직면한다. 지는 쪽 입장에서는 ‘분명 저 사람보다 내가 실력이 좋은데 왜 진단 말인가?’하고 푸념하기도 한다. 저자 사이토 히토리 씨는 승부가 나는 모든 일에는 사람의 노력과 실력만으로 되지 않는 어떤 힘의 작용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승부라는 것은 항상 눈앞에서 펼쳐지는 만큼 운이 개입하기 마련이라 상대방과 당신의 승부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당신이 승부나 당락을 결정짓는 일에 운 좋은 사람과 붙는다면 그것은 곧 하늘과의 승부이므로 인간이 하늘을 이기기는 정말 힘들지 않겠느냐는 반문한다.

우리네 인간사 중요한 고비마다 알 수 없는 힘이 개입하고, 불가사의한 어떤 기운이 변수로 작용한다면? 노력을 기울이고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하늘의 힘인 운을 조금이라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세상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이 우연과 우연으로 점철되었다면 인간사에 개입하는 불가사의한 힘을 받아들이는 것도 삶의 지혜일 것이다. 이 책은 자기만의 세계에 갇힌 현대인들에게 단선적인 사고 영역을 넓혀 하늘의 힘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운의 효과’를 이해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패하고 좌절할 때마다 삶의 의미를 더 폭넓게 해석하고 자기 내공을 튼튼하게 다져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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